
블로믹스(대표 차지훈)와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정재목, 조승진)는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에 신규 클래스 '헌터'와 신규 서버 '헤이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성전 특화 신규 서버 '헤이드'도 문을 열었다. 첫 공성전 세율은 기존 서버보다 2배 높게 적용되며, 첫 공성전은 10월 25일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 이용자의 성장을 돕기 위해 펫 뽑기 아이템을 제공하고 경험치 1500% 증가 효과도 적용한다.
펫 콘텐츠도 확대했다. 최상위 태초 등급 '랑그리드'를 포함한 신규 펫 8종을 추가했으며, 태초·고대 등급 펫에는 전용 스킬과 성장에 따른 고유 효과를 적용했다. 신규 펫 도감을 통해 수집 요소도 강화했다.
7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65레벨 이상 이용자는 일일 미션을 통해 '7주년 기념 주화 조각'을 획득하고 펫 카드 상자 등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27일부터 9월1일까지는 매일 접속 보상도 제공한다. 주요 대도시에는 전투 능력을 높이는 기념 버프가 적용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