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의 숲'은 약 한 달간 테스트 서버에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신규 세트로, TFT에 언리얼 엔진을 적용한 첫 번째 세트다. 일부 콘텐츠에 우선 적용되며, 출시 이후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도 PC 업데이트 이후 순차적으로 언리얼 엔진 버전으로 전환된다.
자연을 테마로 한 콘텐츠도 추가됐다. '협곡야수'에서는 '장로 드래곤' 등 정글 몬스터가 유닛으로 등장하며, '날렵이'는 '커다란 털뭉치 친구'를 소환해 유닛을 태우는 방식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27일부터는 외형이 변화하는 장식 요소와 '프레스티지 미니 불멸의 영웅 쉬바나'도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