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타2 최종판 '공허의유산', 21일 예약판매...내달 9일 현장서도 판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2111274631728_20151021112850dgame_1.jpg&nmt=26)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허의유산' 출시와 관련된 정보들을 공개했다. 출시일은 11월 10일이며 사전에 예약판매가 진행된다. 예약판매는 옥션을 통해서만 진행된다. 기간은 11월 6일(금)까지로 물량 제한 없이 진행되지만 선착순 예약 구매자 2,000명에게는 옥션에서 16GB USB를 특별 선물로 함께 증정된다.
한정판에는 '스타크래프트2' 유닛 스킨 및 초상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애완동물, '하스스톤' 카드뒷면, '히어로즈오브더스톰' 탈 것 등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이 주어진다. 더불어 양장판 '야전교범', 개발 뒷이야기를 담은 블루레이 DVD 등도 포함됐다.
11월 10일 이후에는 한정판 및 일반판 패키지 모두 옥션, 11번가, 지마켓, 인터파크 등 온라인 오픈마켓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GS슈퍼 등 전국 대형 소매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동시에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일반판 3만6000원, 한정판 7만5000원.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은 각각 3만6000원, 5만6000원이다. '스타크래프트2' 3부작이 포함된 디지털 통합본은 5만6000원, 한정본은 8만9000원으로 '배틀넷'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