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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에프엘 신작 '대륙', 이용자 몰리며 신규 서버 긴급 오픈

[이슈] 에프엘 신작 '대륙', 이용자 몰리며 신규 서버 긴급 오픈
에프엘모바일코리아(지사장 박세진)는 자사가 구글플레이를 통해 서비스 중인 웰메이드 모바일 MMORPG '대륙'이 출시 2일 만에 서버 폭주로 인해 신규서버를 긴급히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에프엘모바일코리아의 최신작 '대륙'은 중국의 온라인 인기소설 '투파창궁'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로, 중국 앱스토어 최고 매출 7위를 장기간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게임성을 검증 받아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끌어냈다.
이후 '대륙'은 홍보모델로 영화배우 김남길과 황승언을 캐스팅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예고했고, 이를 앞세워 사전등록에서는 40만 명이 넘는 이용자를 모집했다. 출시 전부터 흥행을 예고한 '대륙'은 출시 2일 만에 4번째 서버 '무쌍난무'를 긴급히 오픈했다.

에프엘모바일코리아 박병찬PM은 "정식 서비스에 보여주고 계신 이용자 여러분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께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웰메이드 MMORPG '대륙'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특정 레벨을 달성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최대 1백만 골드와 수정 1000개를 100% 지급하고, 매일 쟁탈전에서 각 필드 1위를 달성한 길드원 전원에게 길드 영패 10개와 5만 골드를, 탈 것 전투력을 특정 수치까지 달성하는 이용자 전원에게는 최대 육성단 1,350개와 성장단 450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대륙'은 구글플레이(http://bit.ly/1hPCn9T)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출시 이벤트페이지(http://dr.flmobile.co.kr)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rfl), 에프엘모바일코리아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lzza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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