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하반기 기대작 '히트' 출격 준비 완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2614562741745_20151026152251dgame_1.jpg&nmt=26)
넥슨은 2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히트' 출시를 앞두고 미디어 쇼케이스 '히트 데이'를 개최, 게임 소개 및 론칭 계획과 사업 방향 등을 발표했다. '히트'는 26일 사전예약에 돌입하며, 11월 1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11월 16일 미리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먼저 '히트'가 가진 강점은 역시 액션이다. PC 온라인 RPG에서 느낄 수 있는 액션성, 몰입감 등을 모바일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액션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는 게 박용현 대표의 설명이다.
스토리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인테라와 델파란, 라인바트에서 주인공이 기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스토리가 펼쳐지는 '히트'는 NPC 표정 변화, 30여명의 성우들이 열연한 보이스 등 이용자들이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다.
쌍검을 다루고, 빠른 전투를 펼치는 루카스, 낫을 이용하는 중거리형 전사 아니카, 대검으로 묵직한 타격감을 선사하는 휴고, 화려한 연출로 전투의 맛을 배가시키는 마법사 키키 등 개성 넘치는 4가지 클래스도 돋보인다.
'히트'는 180단계로 구성된 모험 모드, 45단계로 이뤄진 시험의 탑, 용병과 함께 즐기는 성역 모드, 실시간으로 5명의 이용자가 협업해 보스를 사냥하는 레이드, 실시간 1대1 대전을 펼치는 결투장, 6명이 동시에 싸우는 난투장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이 콘텐츠들은 론칭 때 곧바로 만나볼 수 있다.
박용현 대표는 "향후 3대3 길드전, 캐릭터의 한계를 시험하는 무한 대전, 신규 레이드 몬스터, 에픽 주얼 등이 추가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재미있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