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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영화 워크래프트 "아바타 이상의 CG 선보인다"

[이슈] 영화 워크래프트 "아바타 이상의 CG 선보인다"
영화 '워크래프트'에 출연한 배우가 인터뷰를 통해 '아바타'는 카툰 수준으로 보일만한 CG를 선보일 것이라고 공언했다.

미국 인터뷰 전문지 유인터뷰(uinterview)는 최근 영화 '워크래프트'에서 신원 미상의 오크 역을 맡은 캐나다 배우 앙드레 트리코테우스(Andre Tricoteux)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앙드레 트리코테우스
앙드레 트리코테우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영화 '워크래프트'는 세트의 크기와 하나의 장면에 참여하는 관계자들의 수가 이전 영화들에 비해 비교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역설하며 "특히 CG 수준이 차세대에 이르러 영화 '아바타'를 카툰처럼 보이게 만든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 '워크래프트'는 굉장히 웅장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며 "라이브 CG작업을 위해 사람들이 네다섯 줄로 앉아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미항공우주국(NASA)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슈] 영화 워크래프트 "아바타 이상의 CG 선보인다"
한편 던칸 존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레전더리픽쳐스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은 영화 '워크래프트'는 2016년 6월경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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