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게임빌, '애프터펄스' 대박 조짐…주가도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2716095940627_20151027161025dgame_1.jpg&nmt=26)
27일 종가 기준 게임빌 주가는 9만4900원이다. 지난 23일만 해도 7만 원이었던 게임빌의 주가는 '애프터펄스' 글로벌 흥행 기대감에 26일 상한가를 시현했다. 27일에는 10만3500원까지 주가가 치솟기도 했다.
또한 게임빌 측에 따르면 '애프터펄스'는 홍콩, 싱가포르, 파라과이, 이집트 등 전 세계 10여 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으며, 50여 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내 장르 순위에서도 1위에 랭크되어 있다.
이 게임은 게임빌이 스페인 유명 개발사 디지털 레전드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선보인 모바일 FPS 게임으로, 고퀄리티 그래픽과 실시간 멀티 플레이가 강점이다.
'애프터펄스'가 게임빌의 차세대 글로벌 흥행작이 될지도 관심사다. 게임빌의 글로벌 흥행작은 여럿 있지만 대부분 노후화 됐고, 컴투스의 '서머너즈워' 만큼의 매출을 올리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애프터펄스'의 초반 세몰이를 미뤄봤을 때 글로벌 흥행 기대감을 갖기에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게임빌 관계자는 "'애프터펄스'를 전 세계적으로 통할 블록버스터로 양산하기 위해 독보적인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몰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