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마블퓨처파이트, 4분기 '이 달의 우수게임' 선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3015151960531_20151030151701dgame_1.jpg&nmt=26)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마블퓨처파이트'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년 4차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오픈마켓 부문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마블퓨처파이트'는 넷마블이 미국 마블의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개발,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로, 마블 코믹스의 유명 작가가 직접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해 마블의 세계관을 잘 녹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마블퓨처파이트'는 올해 4월 30일 전세계 동시 출시 직후, 공개된 148개 모든 국가에서 RPG 무료 다운로드 1위, 출시 6일 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90만 명 돌파, 두 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2000만 건 달성 등 여러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또 이 게임은 글로벌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App Annie)가 2015년 5월 기준으로 발표한 '이달의 최고 게임'에서 전세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합쳐 다운로드 순위에서 6위, 구글플레이에서는 4위에 오르기도 했다.
10월 현재 2800만 명이 넘는 전세계 이용자가 '마블퓨처파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앤트맨 등 슈퍼 히어로들은 물론 각 캐릭터의 특징을 담은 스킬과 장비를 꾸준히 업데이트해, 마블 원작의 매력을 가장 잘 살린 모바일 게임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마블퓨처파이트'는 넷마블이 해외 시장 개척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 야심작이자 대표작"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로 국내외 이용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동시에, 해외에서 한국 게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나갈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마블퓨처파이트'의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을 기념해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매일 4성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부터 7일 간 실시한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