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서머너즈워, 흥행 바람 프랑스까지 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3015431165889_20151030154407dgame_2.jpg&nmt=26)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서머너즈워: 천공의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가 프랑스에서 글로벌 브랜딩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유럽 게임 시장 공략 강화 전략의 일환이라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컴투스는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Paris Games Week'(파리 게임스 위크) 기간을 전후해 다시 한번 유럽 지역 브랜딩 전략과 함께 이용자 대상 서비스 강화에 나서며 '서머너즈워' 장기 흥행을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프랑스 현지의 주요 TV 채널을 통한 방송 광고로 현지 이용자들에게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 나갔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파리 도심 지역의 옥외 광고판 등을 통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며 '서머너즈워' 브랜드를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알렸다.
![[이슈] 서머너즈워, 흥행 바람 프랑스까지 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3015431165889_20151030154407dgame_1.jpg&nmt=26)
'서머너즈워'는 지난 해 6월 글로벌 출시 이후 현재까지 유럽 시장에서 구글플레이 32개국, 애플 앱스토어 33개국의 RPG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글로벌 흥행작이다.
그 중 유럽의 주요 게임 국가인 프랑스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29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매출 6위,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6위를 기록하며 양대 마켓에서 동시 TOP 10를 기록하고 있으며, RPG 매출 부문에서도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런 성과는 지난 2014년 6월 출시한 '서머너즈워'가 출시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글로벌 시장에서 장수 게임의 반열에 오른 것으로 국내 게임으로는 유일무이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고무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글로벌 출시 1년이 넘은 '서머너즈워'는 전 세계 게임 시장에서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며 글로벌 장수 게임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게임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