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창세기전 모바일, 조이시티·엔드림 손으로 만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1019041501781_20151110190452dgame_1.jpg&nmt=26)
이번 계약은 조이시티를 중심으로 엔드림 김태곤 상무가 게임 개발 총괄을, 소프트맥스가 IP 및 소스 공급을 담당하는 구조로 성사됐다. 조이시티는 삼사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내년 하반기 중 출시 예정인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의 글로벌 서비스 및 홍보, 마케팅 등 서비스 제반 사항을 담당하게 된다.
엔드림 김태곤 상무는 "한국을 대표하는 1세대 토종 게임 '창세기전' 시리즈의 IP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 동안 다수의 흥행작들을 개발하며 쌓은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총망라해 글로벌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대작 RPG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올해 6월 소프트맥스가 소유한 '창세기전4'의 IP에 대한 사용 권한을 5억 원에 취득한 바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