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화이트데이, 구글 정식 출시 'T스토어 열풍 잇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2617462352222_20151126174740dgame_1.jpg&nmt=26)
로이게임즈(대표 이원술)의 '화이트데이: 학교라는이름의미궁'(이하 화이트데이)이 26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됐다. iOS 버전 출시는 12월로 예정돼 있다.
먼저 출시된 T스토어 버전과 동일하게 8800원에 이후 추가 결제 없는 유료 앱으로 출시돼 이용자들은 게임 구매 이후 '화이트데이'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슈] 화이트데이, 구글 정식 출시 'T스토어 열풍 잇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2617462352222_20151126174740dgame_2.jpg&nmt=26)
국내에 공포 게임 장르를 알린 '화이트데이'는 14년전 출시 당시 불법복제의 희생양이 돼 상업적으로 실패했다. 14년이 지난 지금 모바일 버전으로 다시 등장한 '화이트데이'는 당시 게임 BGM으로 삽입됐던 황병기 선생의 연주곡 '미궁'을 새롭게 녹음하고 '이끼'와 '미생' 등의 대표작을 가진 윤태호 작가도 엔딩 개발에 참여해 더 풍성하고 다양한 멀티 엔딩을 탑재했다.
로이게임즈 관계자는 "게임 출시 이후 많은 이용자들이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한 출시를 요청해 일정을 앞당겼다"며 "아직 출시하지 않은 애플 앱스토어 버전 역시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