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크로스파이어2, 중국 서비스 '5억불'에 독점 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2617592554934_20151126175949dgame_1.jpg&nmt=26)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대표 양동기)는 '크로스파이어2'의 중국 내 서비스 및 운영과 관련해 '오리엔탈 샤이니 스타'(Oriental Shiny Star)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치후360은 게임 플랫폼과 중국 점유율 1위의 안드로이드 앱마켓을 운영 중으로 거대한 트래픽을 보유하고 있고, 더나인은 중국의 주요 게임사 중 하나로 기존 온라인게임의 성공 경험을 가지고 있어, '크로스파이어2'의 중국시장 서비스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양동기 대표는 "'크로스파이어2'는 아직 개발 중이지만 이번 계약을 계기로 '크로스파이어'의 강력한 브랜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크로스파이어'를 단순한 게임브랜드가 아닌 하나의 큰 문화 컨텐츠 브랜드로 강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크로스파이어'의 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도 개발측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