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K-iDEA, 자율규제 '인증제' 시행…자율규제 확산 꾀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0115404857077_20151201154215dgame_1.jpg&nmt=26)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K-iDEA, 회장 강신철)는 자율규제 준수 게임업체를 대상으로 인증제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인증수수료 전액은 게임문화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자율규제 인증을 위해서는 K-iDEA 홈페이지(www.gamek.or.kr)에서 '자율규제 인증게임 지정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첨부서류와 함께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첨부서류는 ▲ 법인 등기사항 증명서 또는 사업자등록증 ▲ 자율규제 인증수수료 납부확인서 ▲ 게임 내 캡슐형 유료아이템 리스트 및 확률 공개방법 ▲ 게임 내 유료 인챈트 경고 문구 표시 시점 및 내용 ▲ 캡슐형 유료아이템 구입 및 유료 인챈트 테스트용 계정 등이며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K-iDEA는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인증신청을 받아 모니터링 및 1차 평가를 거친 후 심사위원회의 최종 검토 및 심사를 통해 매월 말,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인증에는 건당 4만8000원의 인증수수료가 부과되며 K-iDEA에서는 이를 전액 게임문화재단에 기부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K-iDEA 강신철 회장은 "자율규제 인증제도가 시작되고 본 궤도에 오르면 협회 회원사 뿐만 아니라 국내 게임업계 전반에 걸쳐 확대할 예정"이라며 "자율규제 확대를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해 국내 게임산업의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역설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