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리니지, 희귀 캐릭터명 원한다면···신규 서버 '해골'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1112251367962_20151211122625dgame_1.jpg&nmt=26)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리니지'가 11일 신규 서버 '해골'의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골 서버에서는 한번 설정한 캐릭터의 이름은 바꿀 수 없으며 최고 레벨은 84레벨이다. 특히 게임 플레이 시간이 하루 10시간으로 제한되는 특징이 있다.
![[이슈] 리니지, 희귀 캐릭터명 원한다면···신규 서버 '해골'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1112251367962_20151211122625dgame_2.jpg&nmt=26)
엔씨소프트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계정 당 1개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이 이벤트를 통해 선점한 캐릭터 이름은 끝까지 유지된다. 지난해 6월에 오픈한 '데몬' 서버는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에 약 11만 7천 명이 참여한 바 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은 내달 6일까지 '빛나는 빈티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이용자는 무료 이용권(7일 15시간)과 게임 아이템을 받는다. 이용자의 계정 생성 연도에 따라 최대 +9무기, +8방어구를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 라이브사업2실 이성구 실장은 "'포세이든', '빛', '구문룡' 등 유명했던 캐릭터의 이름은 10년이 넘은 지금까지 명예롭게 남아있다"며, "'리니지'의 감성을 담은 해골 서버는 이용자들의 이름을 영원히 기록할 명예의 전당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http://lineage.plaync.com/eventnew/151209_17thanniversary/index#3rd)와 이벤트 페이지(http://lineage.plaync.com/eventnew/151209_17thanniversary/vintage/inde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