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아키에이지, '심야식당'부터 미로까지 다양한 하우징 화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3018391777059_20151230183944dgame_1.jpg&nmt=26)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아키에이지'에서 진행 중인 '하우징 콘테스트'에 창의적인 이용자 주택들이 출품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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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의 다양한 주택의 종류만큼이나 다채로운 응모작들이 돋보인다. 영화 '심야식당'을 콘셉트로 집 내부를 꾸민 이용자, 울타리를 이용해 미로를 만든 이용자, 대저택을 공연장으로 만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콘텐츠를 즐기는 작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키에이지'의 하우징 콘텐츠는 자유로운 꾸미기 방식으로 유명하다. 2D 형태의 UCC를 3D 형태로 더 나아가서 상자 형태뿐 아니라 둥근 기둥 형태로도 제작할 수 있게 된 것은 이용자들의 아이디어와 요청을 엑스엘게임즈가 채택해 가능했던 부분이다.
![[이슈] 아키에이지, '심야식당'부터 미로까지 다양한 하우징 화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3018391777059_20151230183944dgame_2.jpg&nmt=26)
이와 같은 자유로운 꾸미기 콘텐츠를 활용해 '리에님' 이용자는 다른 이용자들에게 집 앞에 문패처럼 세워놓을 수 있는 지하철 폴싸인을 제작해 주는 자체 이벤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예쁜캐릭터의 제작 소스를 요청하거나 공유하는 것뿐 아니라 집 꾸미기의 소스도 공유하는 모습은 '아키에이지'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일이다.
김안나 '아키에이지' 사업팀장은 "'아키에이지' 하우징 콘텐츠는 특유의 창발성과 커뮤니티성이 잘 드러나는 콘텐츠"라며 "그보다 더 뛰어난 이용자들의 창의적인 집 꾸미기 실력과 UCC 활용 능력에 개발자들도 놀라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30일 2016년 첫 업데이트 '2.9 노아르타: 정복자들'의 프리뷰 사이트를 오픈해 기대감을 모았다. '아키에이지' 업데이트 및 각종 이벤트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www.Arche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