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슈] 레이븐, 최고 난이도 '극악 모드' 등장

[이슈] 레이븐, 최고 난이도 '극악 모드' 등장
'레이븐 with NAVER'(이하 레이븐)이 최고 난이도 모드와 강화·분해 시스템 등을 골자로 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을 유혹한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레이븐 with NAVER'(이하 레이븐)에 신규 모드, 강화 및 분해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모드는 마테라 탐험지역의 '극악 모드'로 총 2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 모드보다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를 통해 한층 더 흥미진진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이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신화 등급의 무기를 활용해 무기 강화석을 획득할 수 있는 '분해 시스템'과 무기 강화석을 사용해 신화 등급의 무기를 총 5단계까지 강화할 수 있는 '강화 시스템'도 추가된다.

콘텐츠 업데이트와 더불어 난투장 밸런스 조정, 길드대전 스킬 효율성 강화, 능력치 상승 기능 적용 등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개선 작업도 함께 이뤄졌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극악 모드는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만큼 높은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새로운 도전의 재미가 클 것"이라며 "또한 함께 추가된 강화 및 분해 시스템을 통한 무기 강화는 강력한 몬스터를 무찌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마테라 지역에서 미션을 달성하면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하고 17일까지는 지정된 시간에 접속 시 날개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오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크리스탈, 영웅등급 장비 아이템, 헤븐스톤 등 매일 다른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서비스 300일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raven)에서 확인 가능하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