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소, 북미·유럽 서비스 개시…첫 날 반응 '굿'](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1916480650411_20160119164836dgame_1.jpg&nmt=26)
서비스는 엔씨소프트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NC West, 대표 윤송이)가 맡았다. 북미·유럽 이용자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세가지 언어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부분 유료화를 적용해 기본 콘텐트를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블소'는 19일 기준 북미 최대 게임사이트인 'MMORPG.com'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패키지를 사전에 구매한 이용자는 정식서비스 전인 15일부터 미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얻었다. 이날 '블소'는 인터넷 게임 방송 서비스인 '트위치TV'의 '동시시청자 수 2위(게임 별 합산)'에 오르기도 했다.
엔씨웨스트의 게임 퍼블리싱 총괄 존 번스는 "'블소'는 동양 판타지와 무협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MMORPG로, 서양 게이머들에게도 매우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블소 북미·유럽 공식 홈페이지(http://www.bladeandsoul.com/en/)와 소셜 미디어 채널(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