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원더택틱스, '서머너즈워' 넘었다…흥행 '시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2216344949521_20160122163524dgame_1.jpg&nmt=26)
'원더택틱스'는 22일 구글 플레이 기준 매출 순위 16위를 기록했다. 17위인 '서머너즈워'를 한 단계 차이로 제쳤다.
또한 글로벌에서의 성과도 눈에 띈다. '원더택틱스'는 지난 20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인기 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으며, 아시아의 주요 신흥 시장인 홍콩과 태국의 애플 앱스토어 최고 수익에서도 각각 7위와 9위를 기록했다. 또한 중남미와 유럽 국가의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나타내며 '서머너즈워'를 이어 글로벌 흥행의 시작을 예고했다.
'원더택틱스'는 250여 종의 다양한 영웅 육성의 재미, 3X3 방식의 자리 배치를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와 직관적인 조작 시스템 등이 특징이며, 일반 던전, 스페셜 던전, 비밀 던전, 보스 레이드, 아레나 등 방대한 전투 콘텐츠를 통한 다양한 재미 요소를 제공한다.
컴투스는 '원더택틱스' 이후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 상반기 신규 RPG 2종, '홈런배틀3'와 '아트디텍티브' 등 스포츠 3종, 캐주얼 1종을 공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글로벌 시장에 초첨을 맞춘 다양한 신작 타이틀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모바일 게임 최초의 MMORPG인 '아이모'를 개발한 유청 PD가 개발을 총괄해 2016년 컴투스의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핵심 타이틀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출시 초기부터 8개의 언어로 서비스를 진행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