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네오위즈, '마음의소리·노블레스' 모바일 게임 만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2514461340519_20160125144809dgame_1.jpg&nmt=26)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25일 네이버(대표 김상헌)와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인기 네이버 웹툰 '마음의소리'와 '노블레스'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2종을 서비스할 예정임을 밝혔다.
'마음의소리'는 2006년 9월부터 연재를 시작한 네이버 웹툰 내 최장수 인기 웹툰으로 등장 인물의 일상을 특유의 개그코드로 녹여낸 작품으로 최근 1000회를 돌파했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마음의소리'는 2D 캐주얼 RPG로 조석, 애봉이 등 웹툰 내 인기 캐릭터가 모두 등장한다. 올해 3월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으로 출시 전까지 게임에 대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블레스'는 뱀파이어, 웨어울프 등 초자연적인 존재들을 소재로 하는 인기 웹툰으로 820년만에 세상에 깨어난 주인공을 주축으로 뱀파이어와 인간 조직 간의 대립을 주요 스토리로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정통 RPG 이용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3D RPG로 재탄생 될 '노블레스'는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 내 웹툰이라는 콘텐츠를 충실히 구현해 내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이들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성과창출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인권 NNF스튜디오장은 "국내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종의 IP를 이용해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웹툰 독자와 게임 이용자들이 모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