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레스, 사전 캐릭터 생성에 '20만' 몰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2615084751694_20160126150924dgame_1.jpg&nmt=26)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블레스'에서 실시한 사전 캐릭터 생성이 20만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블레스'의 공개서비스(OBT)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했다.
이번 사전 캐릭터 생성 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캐릭터는 신규 종족 마스쿠였다. 마스쿠는 원숭이를 모티브로 탄생한 '블레스'의 신규 종족으로 작고 귀여운 외모가 특징이다. 커스터마이징 콘테스트에서도 마스쿠로 제작된 캐릭터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엘프 계열의 캐릭터가 뒤를 이었다.
지난 24일 진행된 스트레스 테스트도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당초 예상했던 인원보다 3배이상 많은 총 3만여명의 이용자가 참여한 것. 때문에 기존 2개 서버에서 긴급히 1개 서버를 추가 증설하기도 했다.
'블레스'는 사전 캐릭터 생성과 스트레스 테스트의 좋은 분위기를 공개서비스로 이어갈 방침이다. '블레스'의 공개서비스는 오는 1월 27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된다.
한편 '블레스'의 공개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