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oL, 챔피언 선택창 '트롤링'도 감지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2616584581542_20160126170328dgame_1.jpg&nmt=26)
라이엇게임즈의 제프리 린 리그소셜시스템디렉터는 최근 SNS를 통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새로운 밴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트롤링'은 다른 이용자가 화를 내도록 유도하거나 의도적으로 방해, 도발하는 행위로 '트롤러'는 그런 행위를 즐기는 사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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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과 서브 포지션을 정해 게임에 참가하면 자동으로 포지션을 배정받아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 새로운 챔피언 선택 시스템의 완성을 위해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는 것.
또한 챔피언 선택창에서 포지션 및 챔피언 선택에 대한 '트롤링'도 신고 가능 대상으로 추가돼 이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까지는 챔피언 선택창에서의 신고가 불가능했다.
아울러 그는 "우리는 자체적으로도 이러한 행위를 감시할 수 있다"며 자동 감지 시스템을 추가할 것임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LoL'은 새로운 챔피언 선택 시스템을 적용한지 하루만인 지난 21일 심각한 시스템상 문제가 확인돼 이 시스템을 당분간 비활성하고 있는 상태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