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소울앤스톤, '아재 취향 저격' 통했다…앱스토어 1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12917285401227_20160129172927dgame_1.jpg&nmt=26)
'소울앤스톤'은 29일 애플 앱스토어 기준 무료 1위, 매출 26위를 기록 중이다. 출시 하루만에 거둔 성적이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무료 3위에 올랐다. 매출 순위는 주말께 업데이트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소울앤스톤'은 자동사냥 RPG를 선호하는 '아저씨 이용자'들의 취향을 잘 저격했다는 평가다. '소울앤스톤'의 플레이 소감을 살펴보면, 모바일 게임에 특화된 자동 사냥 시스템에 대한 호평이 많다.
'소울앤스톤'은 한 스테이지를 한 번 클리어해야 자동사냥이 된다거나, 최고 등급을 달성해야 자동사냥시 스킬까지 쓰도록 되어있는 타 게임들과 달리 처음부터 모든 전투를 AI에게 맡길 수 있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게임의 인기를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위메이드는 지난 28일 '소울앤스톤' 출시와 동시에 각종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출시 전부터 집행했던 TV광고를 비롯해 버스, 지하철 등 거리에서도 '소울앤스톤' 광고를 만날 수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소울앤스톤'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더욱 적극적으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쾌적한 게임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편 '소울앤스톤'은 전사, 암살자, 마법사, 마검사 4종의 영웅이 펼치는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앞세운 방대한 콘텐츠와 영웅 태깅 시스템, 소환수 시스템이 특징인 모바일 게임이다. 언리얼엔진3 기반의 하이엔드 그래픽과 영웅과 소환수의 생동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 연출, 영웅, 무기, 방어구, 소환수, 보석이 조합된 풍부한 성장 시스템, 최적화된 자동 플레이 시스템 등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