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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크리티카온라인, 3주년 기념 간담회 '소통의 장' 됐다

[이슈] 크리티카온라인, 3주년 기념 간담회 '소통의 장' 됐다
올엠이 준비한 '크리티카온라인'의 오프라인 이용자 간담회가 개발자와 이용자간의 소통의 장으로써 작용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엠(대표 이종명)은 지난 27일 '크리티카온라인'의 이용자 간담회 '2016 초액션파티'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2016년 초액션파티'는 '크리티카온라인' 서비스 3주년을 맞아 그 동안 이용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용자 파티로, 삼성동 JBK 컨벤션홀에서 200명의 이용자를 초청해 진행되었다.

[이슈] 크리티카온라인, 3주년 기념 간담회 '소통의 장'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6년 업데이트 정보 공개, 이용자와의 질의 응답, 게임 리그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3월 17일 전체 직업을 대상으로 한 각성 개편, 노블리아 2차 전직 '엘리멘탈 페어리'가 공개되었으며 신규 지역과 신규 캐릭터 정보도 최초로 공개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이용자들은 평소 '크리티카온라인'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거나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이용자와 개발자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용자들은 게임내 불편사항과 신규 컨텐츠 개발 등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현장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이슈] 크리티카온라인, 3주년 기념 간담회 '소통의 장' 됐다

또한 총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펼쳐진 길드 대전에서는 총 12개 길드가 참가해 스테이지 모드, PvP모드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종합 우승은 '투신' 길드에게 돌아갔다.

'크리티카온라인' 국내 서비스 총괄 올엠 최경연 팀장은 "이번 이용자파티는 올엠이 '크리티카온라인'의 자체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첫 행사라 더욱 의미 깊다"며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가장 가까운 곳에서 크리티카 온라인 이용자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6년 초액션파티' 관련 사항은 '크리티카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kritik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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