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돌 맞은 '세븐나이츠', 편의성 '올리고' 피로도 '낮추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2815143314576_20160328151545dgame_1.jpg&nmt=26)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콘텐츠 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메인화면을 커스터마이징해 자신이 원하는 메뉴를 빨리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모험, 전투 콘텐츠에는 세부 설명이 삽입되는 등 신규 이용자를 위한 배려도 돋보인다. 또 필수 퀘스트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퀘스트 현황판'이 추가돼 보다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보스전도 업그레이드 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몬스터가 강력해지는데, 특히 최후 변신한 몬스터는 공격력, 마법력이 급격히 높아져 더욱 긴박함 넘치는 상황이 연출된다.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보스전 횟수는 기존 2회에서 1회로 줄었지만 대신 점수에 따라 얻을 수 있는 포인트는 2배 상향됐다.
이외에도 '요일 던전'의 최고 난이도를 자랑하는 '지옥'을 오픈, 최상위 이용자들을 위한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넷마블게임즈 차정현 사업부장은 "이번 개편은 이용자들이 다양한 재미를 느끼면서, 플레이를 통해 더 좋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했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편의성은 올리고 피로도는 낮춰 항상 발전하는 '세븐나이츠'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2주년을 맞이 특별 이벤트 ‘아라곤의 지령을 완수하라’를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군단장 캐릭터(NPC) 아라곤의 미션을 완수하면 '6성 영웅 소환권', '6성 영웅 선택권', '6성 세나 선택권'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4년 3월 출시한 후 줄곧 주요 앱스토어 최상위권을 유지 중인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방식의 전투를 즐기며 400여 종의 캐릭터를 모으고 성장시키는 재미가 강점이다.
'세븐나이츠'는 일 평균 국내외 이용자 수는 250만 명, 누적 다운로드는 1,350만 건이며, 2년 동안 총 110번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또한 지난 2월 일본에 진출한 '세븐나이츠'는 출시 10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매출 TOP10에 진입하는 등 쾌거를 거둔 바 있다.
더불어 태국,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등 15개국 앱스토어 매출 TOP10에 진입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고,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5개국(태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동시 1위를 달성,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