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테런·드네'로 IP 기반 모바일 라인업 보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3012021111378_20160330123223dgame_1.jpg&nmt=26)
넥슨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모바일 데이를 열고 '테일즈런너 리볼트',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 퍼블리싱 소식을 전했다.
'테일즈런너 리볼트'는 인기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모바일 버전으로 원작의 고유한 감성과 캐릭터 등을 계승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조작법을 도입해 간단한 터치 만으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비롯해 코스튬을 직접 제작하는 '복장' 시스템, 나만의 마을을 꾸미는 동화마을 '테일즈 팜' 등 '테일즈런너'의 개성 있는 콘텐츠를 담고 있다.
아이덴티티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있는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 퍼블리싱 계약 소식도 전해졌다.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는 글로벌 인기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으로,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원작의 500년 전 영웅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방대한 콘텐츠, 화려한 액션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모바일에 극대화해 2016년 내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퍼블리싱 계약으로 아이덴티티스튜디오의 개발력, 그리고 자사의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 성공적인 모바일 라인업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넥슨 노정환 본부장은 "'테일즈런너 리볼트'와 '드래곤네스트2: 레전드' 모두 우리가 갖고 있는 마케팅 역량과 노하우를 십분 발휘, 올해 게임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