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애니메이션풍 RPG 인기···실사풍 '비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33117434591152_20160331174506dgame_1.jpg&nmt=26)
우선 DMK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스트플로어가 서비스하고 있는 '크리스탈하츠 for Kakao'(이하 크리스탈하츠)가 첫 주자다. 지난달 23일 출시한 '크리스탈하츠'는 400여 종의 다양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동 및 타켓 설정은 물론 최대 4종의 캐릭터로 구성된 파티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순항중인 '크리스탈하츠'는 최근 영웅조합 콘텐츠, 강림 던전 콘텐츠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며 인기 순위 굳히기에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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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22일 출시된 '거신전기'도 빼놓을 수 없다. 스노우폴게임즈가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게임 '거신전기'는 주인공이 봉인된 거신의 힘을 모아 빼앗긴 왕국을 되찾아가는 서사적인 스토리를 감성적 동화풍 비주얼로 빚어내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도 같은 느낌을 전달한다.
여기에 더해 거신 탑승 전투 등의 호쾌한 액션과 타격감도 마련돼 동반자로서의 거신을 성장시키는 재미와의 시너지가 일품이란느 평가다. '거신전기'는 출시 1주일만인 29일 첫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새로운 콘텐츠 추가와 함께 사용자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해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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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타자는 4월 중 출시 예정인 엑스엘게임즈의 '브레이브스 for Kakao'(이하 브레이브스)다. 사전예약자 70만 명을 기록한 이 게임은 엑스엘게임즈의 첫 모바일 RPG다.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동화적 감성이 느껴지는 유려한 2D 그래픽이 특징이다. 전사, 도적, 마법사 중 직업을 선택하고 500종 이상의 정령을 모아 스킬을 활용하여 전투를 전략적으로 풀어갈 수 있다.
지난달 CBT를 성공적으로 마친 '브레이브스'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내달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2월 출시한 '크리스탈하츠'가 시장의 반향을 이끌어 낸 사례처럼 시장은 획일화된 모습이 아닌 다양한 게임을 기대하기 마련"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애니메이션 풍의 모바일 게임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