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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든어택2, CBT 나흘간 23만8000명 즐겼다

[이슈] 서든어택2, CBT 나흘간 23만8000명 즐겼다
'서든어택2'가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 4일 동안 23만 명이 넘는 누적 이용자를 기록했다. 최고 동시 접속자수도 3만 명을 크게 웃돌아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드러났다는 평가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18일 '서든어택2'의 CBT를 나흘간 진행하며 누적 이용자수 23만8000명을 기록하고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만60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CBT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CBT는 2014년 7월 알파 테스트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돌입한 것으로 사전 모집에만 19만명이 몰렸고 이 중 10만 명의 이용자들이 테스터로 참여하고 있다.

'서든어택2'는 국내 대표 FPS '서든어택'의 정식 후속작으로 전작의 아케이드성이나 조작감을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모션, 발전된 그래픽, 개성있는 게임모드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물리기반 쉐이딩을 통해 실감나는 총기 구현과 총기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넥슨 관계자는 "CBT 당첨자 외에도 넥슨 가맹 PC방에서 누구나 '서든어택2'를 체험해 볼 수 있다"며 "이 1만여 개의 넥슨 가맹 PC방 중 90% 이상에서 '서든어택2'를 실행했고, PC방 6곳에서 자체적으로 대회를 진행하는 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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