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LSKOREA(지사장 반승재)는 18일 SK텔레콤 T1(단장 김선중)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대표 프로게임단을 활용한 본격적인 e스포츠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EGLSKOREA는 'LoL'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의 로고, 이미지, 소속 선수들의 초상권 등을 자사의 차기작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선수들은 EGLS가 서비스하는 게임의 팬미팅, 관련 행사 참여 등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에 1년간 EGLS 패치가 노출될 예정이다.
EGLSKOREA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자사의 주력 차기작 '엘리멘탈쓰론'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엘리멘탈쓰론'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LOL'의 재미요소를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으로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론칭될 예정이다.
특히 'LOL'의 전략성과 짜릿한 한타의 손맛 그대로를 모바일로 옮겼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GLSKOREA 반승재 지사장은 "AOS 장르를 대표하는 프로게임단 SK텔레콤 T1을 통해 '엘리멘탈쓰론'의 뛰어난 게임성을 이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엘리멘탈쓰론'이 AOS 장르를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엘리멘탈쓰론'은 4월 18일 사전 모집을 시작으로 SK텔레콤 T1 선수들이 참여한 홍보 사진과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사전 모집은(http://eglskorea.kr/onepage_event.php?id=1460944573)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