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L모바일코리아, '백전백승'으로 3연타석 안타 도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1912532315114_20160419125430dgame_1.jpg&nmt=26)
에프엘모바일코리아는 19일 서울 청담 씨네시티에서 기자 간담회을 열고, 상반기 출시 예정인 '백전백승 for Kakao' 소개와 함께 하반기 출시할 라인업을 공개했다.
'백전백승'은 자유 전직, AOS 실시간 대전 등 다양한 특징으로 무장하고 있다. 먼저 이용자는 '백전백승'을 즐기면서 횟수 제한없이 마음대로 전직을 할 수 있다. 모든 장비는 새로운 직업에 해당되는 장비로 자동 전환되며, 전직 후에는 스킬 포인트만 다시 설정하면 된다. 특히 전직 후 장비 파밍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는 부분은 많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슈] FL모바일코리아, '백전백승'으로 3연타석 안타 도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41912532315114_20160419125430dgame_2.jpg&nmt=26)
3대3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AOS 대전은 '백전백승'의 백미다. 대전에서 승리할 때마다 점수를 획득하게 되고, 이 점수에 따라 티어가 결정된다. 티어별 보상을 통해 AOS 모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에프엘모바일코리아는 이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AOS 모드는 라이트 이용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접근성이 높고, 모바일 환경에서의 조작,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 '백전백승'을 즐기는 이용자는 액션 RPG를 즐기다가 자신이 키우던 캐릭터를 갖고 언제든 AOS를 플레이할 수 있다.
앞서 '오스트크로니클'과 '대륙'을 연이어 히트시킨 에프엘모바일코리아는 웰메이드 RPG만 선별해 서비스하는 기업 이념으로 유명하다. 이번에는 중국 최대 게임사 텐센트와 손을 잡은 만큼 '백전백승'으로 게임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에프엘모바일코리아 박세진 지사장은 "에프엘모바일코리아의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백전백승'은 굉장히 중요한 작품"이라며 "액션 RPG에 AOs 요소가 가미된 특장점을 앞세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한다. 정식 출시까지 관심있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에프엘모바일코리아는 상반기 '백전백승'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는 3종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는 '풍운'으로, 홍콩 유명 만화가 마영성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이다.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에 충실한 모바일 MMORPG '풍운'은 천녀를 거느릴 수 있는 색다른 콘텐츠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아레나삼국'은 MORPG와 AOS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MORPG의 재미 외에도 실시간 전략 대전과 개성 가득한 수많은 영웅, 스킨 등으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 게임은 대만 양대 마켓 인기 1위, 매출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진삼국대전2'는 중국 삼국지를 판타지로 재해석한 3D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이전 작품보다 깔끔해진 그래픽과 더욱 실감나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