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선데이토즈, 1분기 영업익 44억…전년비 57%↓](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0915095917092_20160509151030dgame_1.jpg&nmt=26)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가 9일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실적은 '애니팡', '애니팡2', '애니팡사천성', '아쿠아스토리' 등 기존 장기 흥행 게임들이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며 '상하이애니팡', '애니팡맞고' 등 신작들의 실적 기여도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선데이토즈는 출시 만 2년을 넘긴 '애니팡2'와 함께 '애니팡맞고'로 대표 인기 게임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자평했다.
'애니팡맞고'는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층의 호응으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최근 웹보드 게임 규제가 완화되며 신설된 친구 대전 등의 콘텐츠에 호응이 확대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5월부터 해외 시장에 '(가칭)애니팡2글로벌'과 메신저 '라인' 기반의 신작을 비롯해 국내 시장에 '(가칭)애니팡3', '(가칭)애니팡포커' 등 6종의 신작을 국내외에 출시할 계획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