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oL, PC방 점유율 30%선 붕괴…'오버워치'와 맞대결 '본격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0918082359487_20160609180921dgame_1.jpg&nmt=26)
9일 게임트릭스 공개한 PC방 점유율 지표에 따르면 'LoL'은 전체 PC방 점유율 29.15%로 집계됐다. 그간 유지해오던 30%대의 방어선이 허물어진 것. 2위인 '오버워치'와는 약 5.3%의 차이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세 차례 30%선 붕괴가 단발성 이벤트였다면, 이번에는 느낌이 다르다. '오버워치'라는 강력한 대항마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오버워치'는 출시 이후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점유율 차이를 점점 좁혀가면서 'LoL'이 202주 동안 수성하고 있는 왕좌를 위협하는 존재로까지 올라섰다.
한편 '오버워치'는 21명의 영웅 중 한 명을 선택해 4개의 모드와 12개의 전장에서 즐기는 팀 기반 슈팅 장르의 패키지 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700만 장 이상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