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넷마블, '트렌디타운'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2011065412508_20161020110736dgame_1.jpg&nmt=26)
'트렌디타운'은 다양한 채팅 모드, 실시간 파티 시스템을 통해 게임 내 모든 공간에서 즉각적인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 실시간 다대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MMOSNG로 내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현재 개발 중이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트렌디타운'은 이용자들이 동일한 장소, 시간에서 교류하고 직접 이벤트를 만드는 등 실시간 소셜 플레이를 한 단계 확장한 것이 특징"이라며, "200억 개 이상 조합이 가능한 아바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게임 속 유명인으로 성장하는 소셜 기능을 탑재하는 등 최신 트렌드를 접목했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사 이노스파크는 글로벌 7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드래곤프렌즈', '히어로스카이'를 통해 게임 개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동일한 장르의 '룰더스카이' 총괄 PD 출신인 신재찬 공동 대표가 '트렌디타운' 개발을 이끌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