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엠게임, 3Q 영업익 1.1억…전년 대비 94.6%↓](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1411164918207_20161114111747dgame_1.jpg&nmt=26)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16년 3분기 매출 66억6천만원, 영업이익 1억1000만 원, 당기순이익 11억1000만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매월 무형자산으로 인식했던 연구개발비를 발생한 시점 기준 비용으로 처리했기 전분기대비 92.3%, 전년동기대비 94.6% 하락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5.4%, 전분기대비 -20.8% 하락했다.
엠게임은 4분기 열혈강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공동 개발한 신규 웹게임을 중국에서 론칭하고 대만에서 모바일 RPG '크레이지드래곤'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지난 11일부터 오늘 14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중인 AR(증강현실) 모바일게임 '캐치몬'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국내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2016년 3분기 엠게임은 웹게임 '열혈강호전'과 모바일게임 '크레이지드래곤'의 매출 감소로 성장이 주춤한 듯 보였다"며 "하반기에는 '크레이지드래곤'의 대만 출시를 비롯해 1, 2분기 실적 상승세를 이끌었던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웹게임의 새로운 버전이 중국에 출시될 예정이라 큰 폭의 매출 상승세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