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스타 2016 개막, 관람객 '줄줄이 입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1712423465954_20161117124254dgame_1.jpg&nmt=26)
![[포토] 지스타 2016 개막, 관람객 '줄줄이 입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1712423465954_20161117124254dgame_1.jpg&nmt=26)
평일 오전부터 지스타 2016을 찾은 관람객들이 줄지어 전시장으로 입장했다.
올해 지스타는 BTC관 1530부스, BTB 1189부스를 합쳐 전년 대비 3.1% 늘어난 2719부스로 개최됐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지스타는 넥슨, 넷마블, 웹젠, 룽투코리아,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등의 신작을 모두 만나볼 수 있고, 모바일 티켓 확장 등 편의성이 대폭 개선돼 관람객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부산 벡스코에서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지스타 2016을 통해 공개되는 신작들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지스타에는 넥슨이 35종의 게임을 출품하고, 넷마블이 미공개 신작 3종을 최초로 선보이는 등 신작 잔치가 펼쳐진다.
부산 벡스코=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