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엠게임, 1Q 매출 하락에도 영업익 77.1%↑…개발비 감액 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513224738103_20170515132302dgame_1.jpg&nmt=26)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17년 1분기 매출 66억2천만원, 영업이익 10억2000만 원, 당기순이익 9억4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신규 매출원의 부재로 매출액이 -14.8%,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53% 하락했다.
2분기는 '열혈강호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룽투게임의 '열혈강호 모바일'이 지난 4월 중국에서 출시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해외 로열티 수익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와 함께 '열혈강호' IP를 활용해 개발한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후속작 '열혈강호전2'(가칭)가 중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엠게임 자체적으로 '열혈강호온라인'의 게임성을 그대로 담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를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또 지난해 6월 국내 게임업체인 퍼니글루와 온라인게임 '귀혼' IP(지식재산권)의 제휴 계약을 맺고 개발 중인 횡스크롤 모바일게임 '귀혼'이 여름 시즌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그 외 모바일 보드게임 '굴려야 산다 for Kakao'와 캐주얼 모바일게임 '롤링볼즈' 등 퍼블리싱 모바일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