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25년만의 부활! 로이게임즈 '손노리'로 사명 변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71418044343138_20170714180522dgame_1.jpg&nmt=26)
로이게임즈(대표 이원술)는 14일, 사명을 손노리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손노리는 지난 1992년 7월 14일에 설립한 지 정확하게 25주년이 되는 날에 새로운 탄생을 알리게 되었다.
손노리 이원술 대표는 "손노리가 설립된 지 정확히 25주년이 되는 날에 새로운 손노리의 시작을 알리게 되어 정말 감회가 남다르다"며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은 결국 지금까지 많은 성원을 보여준 게이머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원술 대표는 "오는 8월 22일에 발매되는 '화이트데이: 학교라는이름의미궁'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하며, 이후로도 다양한 작품들을 준비가 되는대로 순차적으로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노리는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계열사로 현재 '화이트데이: 학교라는이름의미궁'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동시에 모바일과 콘솔, 차세대 가상현실 플랫폼인 VR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여러 종류의 신작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PC와 모바일, 콘솔을 아우르는. 또한 '재미 있는 게임'을 만들 줄 아는 대한민국 개발사의 자존심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