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위메이드, 4분기 영업익 54억…흑자 전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20810102313984_20180208101048dgame_1.jpg&nmt=26)
4분기 실적은 ▲매출액 약 291억 원 ▲영업이익 약 54억 원을 기록해 3분기에 이어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올해는 '최전기'를 비롯해 10여종 이상의 IP 제휴 게임이 중국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미르의 전설2' 웹툰을 시작으로 IP 계약을 맺은 다양한 사업의 결과물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등 미르 IP 사업의 성과는 점차 누적될 전망이다.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 IP 기반의 중국 사업 적극 추진 ▲ 신작 모바일게임 '이카루스M', '피싱스트라이크', '미르의 전설4'(가칭)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지난해 미르 IP는 사업은 꾸준히 성과를 누적해 왔으며 올해는 누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퀀텀 점프를 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만들겠다"며 "여기에 현재 준비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을 통해 2018년은 성공과 성장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