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그라비티, 2017년 매출 1416억…전년비 176%↑](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0511481217259_20180305114851dgame_1.jpg&nmt=26)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그라비티는 지난 2017년 잠정 실적 기준 매출 1416억 원과 영업이익 143억 원을 기록했다. 그라비티의 2017년 잠정 실적은 2016년 매출액 514억 원과 비교해 약 176% 늘어났으며, 영업이익도 34억 원에서 약 318% 증가하며 큰 폭의 실적 증가를 기록했다. 이는 연간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이다.
여기에 2017년 1월, 첫선을 보인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대만, 홍콩 등 론칭 국가들에서 좋은 성과를 내면서 매출 상승에 힘을 보탰다.
그라비티 측은 2018년에도 다채로운 비전을 제시할 계획으로 3월 기대작인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국내 론칭을 시작으로 올해 내로 모바일 액션RPG '라그나로크: 스피어 오브 오딘'을 해외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그라비티 박현철 대표이사는 "전사적인 차원에서 여러 협업과 노력이 이뤄진 결과 2017년에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 실적 달성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무엇보다 '라그나로크'를 사랑해주고 아껴주신 이용자분들의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2018년에도 그라비티는 더욱 적극적으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함과 동시에 그라비티의 강점인 라그나로크 IP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