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룽투코리아, '블레스' 모바일 버전 日제외 전세계 서비스 판권 확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0110354209486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이번 계약을 통해 룽투코리아는 '블레스 모바일'의 국내 및 중화권에 이어 일본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지난 2016년 네오위즈와 PC온라인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국내 및 중화권 지역에 서비스 할 수 있는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지난 5월 '블레스' 글로벌 얼리억세스 버전이 스팀에 출시된 후 북미, 유럽에서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와 중화권은 물론 글로벌에서도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개발사 네오위즈 블레스 스튜디오 고성진 본부장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블레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블레스가 글로벌 한 IP로 이용자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