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는 tvN ‘명단공개’에서 ‘가난을 딛고 성공한 황금수저 스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아이유는 2010년 ‘좋은날’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당시 음원 매출로만 60억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방송 출연료와 광고료를 더하면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아이유는 저작권료를 통해서도 수입을 올리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10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삐삐’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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