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올 한해 300억 규모 투자 유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20417501408895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카카오게임즈의 개발 전문 자회사 프렌즈게임즈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한국투자파트너스(이하 한투파)가 운용 중인 한국투자 Ace투자조합 등 11개 조합에서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카카오VX도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비티씨아이제1호2018사모투자합자회사와 한투파가 운용 중인 한국투자 Ace투자조합 등 11개 조합에서 각각 20억 원씩, 총 40억 원을 배정했다.
이로써 올해 2월 출범한 프렌즈게임즈는 지난 4월과 8월 두 차례 총 180억 원의 외부 투자를 받은 데 이어 금일 40억 원 추가 투자로, 연간 총 2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10월 말 출시된 프렌즈게임즈의 '프렌즈레이싱'은 서비스 한 달간 양대마켓 인기 순위 1, 2위를 유지했으며, 현재 게임 이용자 35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국내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프렌즈게임들의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카카오프렌즈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다양한 장르의 캐주얼 게임을 기획, 개발 중에 있어, 향 후 국내 및 해외 시장을 공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티업비전2, 티업비전, 지스윙 등의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서비스하는 카카오VX는 기존 스크린골프 사업을 기반으로 카카오 플랫폼과 서비스를 연계한 카카오골프예약 골프 플랫폼을 구축, 골프 예약 및 결제는 물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골프 챗봇 서비스까지 선보이는 골프 예약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