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락스타, '레드 데드 온라인'에 '여포' 식별 시스템 추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21313313001231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먼저 과격한 행동을 하는 플레이어를 방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멀리 있는 플레이어가 반복적으로 표적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른 플레이어와 150m 이내로 다가가야 지도에 표시된다.
갱단 전체용 휴전과 개선된 대립도 추가돼 한 번의 처치 후에 플레이어를 공격한 플레이어의 갱단 전체를 상대로 휴전할 수 있으며, 갱단 대립, 두목 대립도 시작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현상금 사냥꾼과 보안관 밸런스도 조정된다. 현상금 액수가 많고 악명 높은 플레이어는 보상을 노리는 NPC 현상금 사냥꾼에게 추적당할 수 있다. 범행을 저지르면 그 심각성에 따라 현상금 액수와 명예레벨이 결정되며, 현상금이 일정 액수를 넘어가면 현상금 사냥꾼을 쫓아내기 어려워진다.
락스타 게임즈는 '레드 데드 온라인'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월26일까지 갱단 활동하는 플레이어들에게 더 많은 XP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