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개발사 2곳 인수…"M&A 통해 경쟁력 높일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31914004504176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컴투스가 인수한 마나코어와 노바팩토리는 특별한 조작 없이도 손쉬운 플레이가 가능한 방치형 게임 개발의 노하우와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현재 관련 분야의 여러 게임을 개발해 오고 있다.
컴투스는 앞서 인수한 데이세븐의 자회사 트리플더블의 대표적인 방치형 RPG '열렙전사', '딜딜딜'에 이어, '드래곤스카이' 등 마나코어와 노바팩토리의 기발하고 개성 넘치는 신작 방치형 게임들도 확보하며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컴투스 관계자는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적으로 모색해왔고, 그 결과를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 가치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및 M&A를 확대하고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