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NHN, 1분기 매출 3706억…'닥터 마리오 월드' 기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1317442807634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NHN의 2019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7% 증가한 3706억 원, 영업이익은 41.3% 오른 217억 원, 당기순이익은 82.5% 감소한 111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모바일게임 비중은 63%, PC게임은 37%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의 경우 서비스 지역 기준으로 구분하면 국내가 40%, 해외가 60%의 비중을 나타냈다.
▲결제 및 광고 사업 부문은 페이코의 거래 규모 확대와 맞춤 쿠폰 등 주요 수익 사업이 개선되었으나, 광고 사업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9.3% 감소한 121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콘텐츠 부문은 NHN벅스의 주요 아티스트 신규 음반 출시 및 코미코의 광고 매출 상승 효과로 전분기 대비 11.5% 증가한 49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커머스 부문은 패션 사업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4.2% 감소한 490억 원의 매출을, ▲기술 부문은 피앤피시큐어의 2018년 4분기 성수기에 대한 기저효과로 전분기 대비 22.8% 감소한 23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비즈] NHN, 1분기 매출 3706억…'닥터 마리오 월드' 기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1317444201730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영업이익은 안정적인 게임 사업 성과 및 커머스 부문 매출 증가와 더불어 지급수수료, 인건비, 광고선전비 등 주요 비용의 감소로 전 분기 대비 31.2% 증가한 217억 원을 달성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