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프랑스 파리서 'SWC 2019' 결선 개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1514285101106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지난 2017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처음 열린 'SWC'는 첫 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월드 파이널에서 관객 3000여 명을 동원하고, 지난해 월드결선 생중계 동시 시청자 수 13만 건을 돌파하며 성장을 이어왔다.
먼저 이번 'SWC 2019'는 지난 대회의 약 2배인 총 21만 달러(한화 약 2억5000만 원)의 최대 상금 규모로 펼쳐진다. 아시아퍼시픽컵∙유럽컵∙아메리카컵 등 세 개 대륙별로 나눠 진행되며, 지역 예선과 더불어 선수들에게 더 많은 매치 기회를 제공하는 그룹 스테이지와 'SWC2019 대전모드'가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돼 더욱 공정한 승부 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올해 마지막 월드결선 개최지는 프랑스 파리로 최종 확정됐다. 전 세계에서 고른 인기를 얻고 있는 '서머너즈워'의 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인 만큼, 첫 해 북미(미국 LA), 지난해 아시아(한국 서울)에 이어, 오는 10월26일 유럽 대륙에서 마지막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컴투스는 향후 각 경기의 내용을 비롯해 선수, 몬스터들을 다양한 컨셉트로 조명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SWC 2019' 공식 페이지를 통해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오늘부터 오는 6월7일까지 대회 참가 선수를 모집한다. '서머너즈워'를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월드 아레나 시즌8, 9의 성적을 기준으로 최종 예선 참가자가 선발될 예정이다.
선수 참가 신청 및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추후 각 대회에 관한 영상 콘텐츠 등은 'SWC 2019'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