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코리아(ASUS Korea, 지사장 데이비드 푸)는 자사의 게이밍 전문 브랜드 ROG(Republic of Gamers) 스토어를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 게이밍존에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일렉트로마트 죽전점에 이어 오픈하게 되는 ROG 스토어는 기존의 노트북 및 PC 전시에서 보다확대해 게이머를 위한 에이수스만의 브랜드인 ROG에 대한 전문 스토어로 ROG 기반의 다양한 모니터, 공유기, 게이밍기어, 그래픽카드 등 게이머를 위한 다양한 ROG 제품군을 전시 및 판매하게 된다.
이번에 오픈하는 ROG 스토어는 마트 역사상 최초로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가 입점했으며, 휴일에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제품 전시 뿐만 아니라 최신 노트북 사양 및 데스크탑을 직접 체험할수 있는 체험존도 같이 운영한다. 인텔 3종과 AMD 3종의 메인보드를 시작으로 1660Ti 및 2080Ti 그래픽카드까지 전시 판매하며, 기존에 직접 체험하기 어려웠던 게이밍기어, ROG공유기, 모니터 등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 오픈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16일부터 4일간 ROG 제품들을 일별 20개 한정 수량에 한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에이수스 관계자는 "일렉트로마트 죽전점에 이어 이번에 영등포점 게이밍존에 ROG스토어 오픈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 덕분이다"며 "이번 ROG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현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하니 많은 방문을 부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