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반려견과 함께 하는 평범한 일상과 영양제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습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람을 볼 때 대화를 많이 해봐야 하는 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첫눈에 나를 빠져들게 하는 사람은 좀 위험한 거 같다”며 “금사빠라는 것에 위험함을 느낀달까.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설명했다.
또 채정안은 자신의 건강 비결로 “나도 30살까지는 운동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몸이 정말 아파지면서 정말 살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한 사례”라며 “많은 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운동을 하면서 자기의 몸에 집중하게 되면 좀 다양한 것들이 보인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채정안은 “아파서 치료하려다 보니까 운동을 하게 됐고 그러다 보니 미적인 것도 따라오더라. 내 몸에 관심을 둔 순간 문제점이 눈에 들어온다”며 “자기 몸을 정말 사랑해서 관찰하다 보면 남을 의식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고 적극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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