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환경부 전기차 공공급속충전소, 지킴이가 관리 돕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72416350702395da2c546b3a223628137.jpg&nmt=26)
발대식에서는 임명식 외에도 사업 소개와 활동방법 안내, 전기차 충전기 개선방향 토론 등 알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150명의 충전소 지킴이는 거주지 인근의 공공급속충전소중 한 곳을 전담해 활동하게 된다.
지킴이는 주 1회 이상 충전소를 방문해 충전기 정상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등 관리활동을 수행하며, 고장, 파손 등 전문적인 보수가 필요한 경우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지킴이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해 신속한 유지보수가 이뤄지도록 돕는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안문수 회장은 "운영기관과 전기차 이용자 간 쌍방향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충전소 운영관리 개산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