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님블뉴런, '미니막스' 열혈 팬 옥외 광고 선물받아 '훈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21120122108172da2c546b3a1235116101.jpg&nmt=26)
2월 초부터 성신여대 사거리 근처 옥외 전광판에 넵튠 자회사 님블뉴런이 개발한 대전게임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광고가 상영 중이다. 일반적인 게임 광고와 다를 바 없어보이지만 해당 광고는 '미니막스 타이니버스' 이용자가 게재해 의미가 남다르다.
님블뉴런 관계자는 이용자의 옥외 광고 선물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라며 "'미니막스'를 더욱 재밌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으로 그 기대와 마음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니막스 타이니버스'는 '에일라이(Aillai)'와 '크뤠아(Creaea)'로 나뉜 두 소인국 진영간 다툼에 끼어들게 된 게이머가 '신(God)'이 돼 그들을 돕고 이끈다는 컨셉트로 개발된 전략 대전게임이다. 신의 입장에서 '미라클'을 쓰고, 챔피언 캐릭터를 손가락으로 집어 올리는 등의 개입 액션이 실시간 전술 전략 대결 속에 녹아 있다. PC와 아이패드 버전 간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하며 구글 글로벌 피처드에 선정되는 등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