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엔씨, '리니지M' 최고 사냥터 열었다…마법사는 대개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42212114308209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대마법사: 조우의 각성'은 '리니지M'의 대표 클래스인 '마법사'를 대폭 개선한 업데이트다. 마법사 클래스 이용자는 22일부터 신규 스킬(skill, 기술)과 새로운 능력치를 사용할 수 있다.
마법사 클래스 사용 아이템에 '마법 관통' 능력치가 등장한다. '마법 관통'은 마법 무효화 스킬인 '카운터 매직'을 무시해 마법을 적중시키는 확률을 높인다.
'다크엘프'와 '총사' 클래스도 업데이트됐다. '다크엘프'는 근거리 회피를 극대화하고 디버프(약화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언케니 닷지(데스티니)', '쉐도우 슬로우' 등의 스킬을 개선했다. '총사'는 대인 전투 영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법탄: 캔슬레이션', '데스 스나이핑' 등의 스킬을 업데이트했다. 75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는 오는 5월6일까지 기존 경험치를 보존한 채 클래스를 '다크엘프' 또는 '총사'로 변경할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에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M'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오는 5월13일까지 지난 이벤트에서 획득한 '오만의 탑 정상의 증표(이벤트)'로 아이템 상자와 소모품을 만들 수 있다. 아이템 상자를 열면 최대 영웅 등급의 팔찌를 얻는다. 대표 사냥터인 '상아탑'은 5월6일까지 하루 3시간 이용 가능하다. 35일 출석 시 '미스터리 마법인형 카드(희귀)'를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도 시작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